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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이 쌓인 곡선

흐드러진 색채

잡힐듯 선명한 조형


작가는 그 안에 생동하는

기억의 조각을 담는다

Artist of the week

11월 네 번째 주

바람결에 부드럽게 나부끼는 어머니의 한복에 대한 추억.

벚꽃과 함께 내린 봄비에 위로처럼 피어난 꽃과 새들.

추운 겨울, 벌써 봄을 기다리는 당신을 위해 소개합니다. 

이영애 LEE YOUNG AE

 ABOUT ARTIST

한복이 가진 고유한 형태엔 현대적인 직선과는 또 다른 심미성이 있습니다. 중첩되는 곡선의 부드러움, 흐느끼듯 펄럭이는 치마와 소맷자락, 사락사락 속삭이는 소리. 작가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만들던 한복을 현대적인 소재와 색채로 재해석합니다. 연속적으로 나열되는 한복의 호선과 버선, 가족에 입체감이 느껴지는 모래를 입혀 추억을 고스 란히 담아내면서도 역동적인 작품을 탄생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한복의 전통적인 미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모던한 변주를 보여줍니다.

그녀의 최신 작업들은 작가가 기다리는 봄과 가족을 꽃과 새의 형태로 나타냅니다. 단단한 캔버스 위에 모래로 아로새긴 조형들은 마음의 겨울을 뚫고 나온 생명이며 봄 입니다. 소담스러운 튤립, 화려한 해바라기, 힘이 느껴지는 독수리는 작품을 보는 이들의 가슴속에 새가 되고 꽃이 되어 내려앉길 바라는 작가의 소망입니다 때문에 작가의 작업엔 가족의 따뜻함이 깃들어 있습니다. 

PICKART'S CHO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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