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uquet
[월 4,900원]

마리 로랑생은 프랑스의 위대한 여성 화가로, 파블로 피카소, 코코 샤넬, 장 콕토, 알베르 카뮈 등 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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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quet
[월 4,900원]

작가명 Marie Laurencin

제작방식 Giclee Printing

액자 디아섹 액자

작품 사이즈 소 (6호,30cm x 3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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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로랑생은 프랑스의 위대한 여성 화가로, 파블로 피카소, 코코 샤넬, 장 콕토, 알베르 카뮈 등 수 많은 예술가와 교류하며 '몽마르트의 뮤즈', '핑크 레이디'로 불렸다. 핑크와 보라, 파랑과 회색, 녹색이 어울린 그 직관과 환상의 세계를 그려낸 그녀는 작품을 통해 끊임 없이 상처를 보듬어 안았고 이를 통해 세상과 화해했다. 파스텔톤의 아름다운 색채를 사용하여 완성된 그녀의 수많은 작품들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Bouquet

 

Marie Laurencin

 

 

 

 

 

 

프랑스의 대표적인 여류 화가 마리로랑생입니다. 청록, 회색, 보라, 분홍색으로 프랑스의 여성들을 캔버스에 담아낸 작가로 유명합니다. 여성뿐 아니라 꽃과 동물을 오브제로 많은 작품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Bouquet는 그녀의 시그니처 컬러들로 간결하게 꽃을 표현했습니다. 조금은 나른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이 작품은 단독으로 아트월에 연출을 추천합니다. 색채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의 마법을 느껴보세요.

 

 

 

 

* 본 이미지는 예상 적용 이미지이며, 실제 모습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 본 이미지는 예상 적용 이미지이며, 실제 모습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

 

 

 

 


 

 

 

 

렌탈 기간 중 구매를 원하시거나 새로운 액자 및 사이즈로 변경 후 구매를 원하시면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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